서울 청년창업사관학교, 야나두 김민철 대표 초청 특강

 

유진선 기자

작성 2020.07.06 10:22 수정 2020.07.16 17:08



중소기업벤처진흥공단(이하 중진공)이 주관하고 서울 청년창업사관학교 민간운영사인 ㈜오픈놀이 운영하는 ‘야나두 김민철 대표의 기업가 정신’ 강의가 지난달 26일에 진행되었다.


서울 청년창업사관학교는 올해 10주년을 맞이했으며 3년 미만 스타트업들을 대상으로 최대 1억원까지의 지원과 창업계획 수립부터 사업화까지 창업의 全 과정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김민철 대표의 강의는 서울 청년창업사관학교 입교생 135명 스타트업 대표자들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그는 입교 대표들에게 자신이 겪었던 24개 업종의 사업 실패 후 성공한 벤처기업인으로 자리 잡을 수 있었던 이야기를 스스럼없이 털어놓았다.


이어 김민철 대표는 '야나두 광고를 하기 위해 강남행 버스가 아니라 강남을 가로지르는 경기도 버스들을 노렸던 전략', 

'노력형 천재 야구선수 오타니쇼헤이의 만다라트 목표계획을 야나두 조직문화에 적용'하는 등의 실질적인 예시들을 알려주었다.  


이번 강의를 통해 입교 대표들은 “당장 적용해 볼 실전적 사업가의 계획을 듣고 나니 가슴이 뛰었다.”, “실제 사례를 들어볼 기회여서 더욱 좋았던 것 같다” 등의 만족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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