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럽공동구매 WTM플랫폼 런칭에 유명 인플루어서들 와글와글

유재성 기자

작성 2020.07.02 22:05 수정 2020.07.05 00:59




MCN산업의 성장속도와 맞물려 미디어커머스 시장이 급성장 하고 있다. 특히 코로나 이슈로 인해 온라인 시장 및 플랫폼시장이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벤처브라더스가 런칭 서비스로 시작한 인플루언서들의 공동구매 플랫폼 WTM(WowTheMarket)’이 유명 크리에이터들과 인기BJ들의 입에 핫한 키워드로 오르내리고 있다.

 


 

일반적인 공구(공동구매)마켓의 개념이 아닌, 인플루언서들이 확보하고 있는 안정적 팬층과 팬덤을 활용한 WTM셀럽공동구매라는 특수성으로 인해 그 파급력이 기대된다. 특히 인기유튜버는 물론 아프리카 BJ들에게 기존 광고수입 뿐만 아닌 셀렉제품 판매(공동구매)를 통한 수입은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종래에는 셀럽 및 인플루언서들의 본래 이미지와는 별개로 광고수익과 부대수익을 통한 B2C방식의 협찬제품, 인스타그램 광고, 홍보제품 등의 수동적인 진행의 경우가 대부분이였다.

 

하지만, WTM(WowTheMarket)플랫폼은 온·오프라인 인기 유명 브랜드 상품과 셀럽콜라보를 통해 단순 판매수수료를 넘어 셀럽 및 인플루언서 각자가 추구하는 이미지에 맞는 제품과의 연계성과 원하는 제품을 소싱할 수 있는 커스터마이징화가 큰 장점으로 부각된다.

 

특히 인플루언서 본인이 얻고 싶은 이미지를 위한 제품으로 이미지 메이킹이 가능하며 WTM플랫폼을 통한 안정적인 수익 창출도 기대할 수 있을것으로 전망된다.

 

또 인플루언서 및 셀럽들 각자의 독자적 브랜드 런칭이 가능한 브랜드시작하기는 제조 및 생산, 유통에 특화된 전문성과 국내외 영업력을 갖춘 법인 벤처브라더스의 전문 인력들과 함께 콜라보를 진행하는 만큼, 인기 유튜버와 인플루언서, 아프리카BJ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벤처브라더는 200여곳 이상의 브랜드와의 콜라보를 진행하고 있으며 유통하고 있는 제품군은 유명 화장품, 생활잡화, 소형가전, 건강기능식품 등 다양한 제품 카테고리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국내 시장 뿐만 아니라 인도네시아, 중국, 베트남 등 세계로 수출하는 글로벌 유통기업인 만큼 벤처브라더스가 이번에 런칭한 WTM플랫폼 서비스에 대해 유통업계에서도 많은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이를 반증하듯 엔젤투자사 및 VC심사역들이 눈여겨보고 있는 대표적인 MCN 미디어 커머스 플랫폼으로 벤처브라더스의 WTM(WOWTHEMARKET)이 입에 오르내리는 이유이기도 하다. 향후 MCN 미디어 커머스 시장에서 WTM 플랫폼의 파급효과에 대해서 그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이에 벤처브라더스 이동엽 대표는 국내 토종 오픈마켓 빅3(스토어팜, 이베이, 쿠팡)와 카카오톡과 11번가의 결합, 그리고 페이스북 샵스의 국내상륙예정 등 국내 오픈마켓을 포함하는 미디어 커머스 시장이 점점 더 치열해지고 있다.”고 말하며 이러한 미디어커머스 시장의 다변화, 다각화 속에서도 셀럽들의 지지와 성원에 힘입어 오픈한 WTM플랫폼이 MCN시장에서의 특화된 공동구매 플랫폼으로 자리잡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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