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놀이문화 교육의 새로운 혁신 패러다임을 제공하는 ㈜창의발레소예

김제철 기자

작성 2020.06.25 09:56 수정 2020.06.25 09:56



디지털 네이티브 세대, 모모세대라는 신조어는 더 이상 어색하지 않은 단어이다. 사회가 빠르게 변화하면서 현 세대 아이들과 부모의 세대는 모바일 기기와 연결되어 협력하고 모든 것을 처리하는 능숙한 세대이기도 하다. 이처럼 현시대는 뽀로로, 핑크퐁, 캐리언니와 같은 어린이, 키즈들을 대상으로 하는 키즈산업이 나날이 증가하고 있다. 창의발레소예는 이러한 흐름에 발맞춰 아이들에게 체계적이고 보다 나은 움직임프로그램을 제공하고 더 다양하고 즐겁게 컨텐츠를 제공받게 하기위해 다양한 시각, 청각 컨텐츠를 개발하고 있다.


창의발레소예는 어린이 놀이문화 교육의 새로운 혁신 패러다임을 제공하기 위해 전문 시나리오작가가 세계명작동화의 스토리를 각색하여, 각색된 시나리오의 내용에 따라 주차별로 수업이 구성되도록 하고 있으며 무용학 전문가들이 2년간 연구한 내용을 바탕으로 놀이와 움직임, 규칙게임을 중심으로 발레움직임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청각에 예민하게 반응하는 아이들의 특징을 바탕으로 다양한 효과음이 들어간 소예만의 음악을 바탕으로 수업을 진행하게 되며 시각적인 자극 효과를 주기 위한 ar오브제인터렉티브, 동영상 플랫폼, vr인터렉티브, ai인터렉티브컨텐츠를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하고 있다. 또한 심리학 박사의 자문을 통해 긍정심리 요소를 추가하여 주차별 수업마다 아이들의 심리효과를 자극시켜주고 발전 시켜줄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하였다.



창의발레소예는 대표를 포함한 무용학을 전공한 박사과정의 연구원들과 다양한 프로젝트 제작과 개발의 경험과 능력을 보유한 자문개발자, 기획자, 심리학 박사를 중심으로 국내 유일의 창의발레움직임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컨텐츠를 제작하여 그 가치를 인정받고자 지속직인 프로그램 연구 업데이트와 소프트웨어 개발을 통해 새로운 분야에 대한 영역을 넓히려는 계획도 구상하고 있다.

 

(()창의발레소예 사이트와 어플은 새롭게 단장하여 리뉴얼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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