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사치과 [서울네이처치과 김병준원장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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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국 기자

작성 2020.06.10 23:12 수정 2020.06.11 23:43


치아가 손상 훼손되게 된다면 자연치유가 안 되기 때문에 약화된다그것들 중에서 흔하게 볼 수 있는 것이 충치이다충치는 예방도 예방이지만 발견했을 때에는 재빠른 대처가 필요한 질환이다.

 

구강검진 서비스와 스케이링 서비스를 통해 충치 예방이 가능하지만 관리를 소홀히 해서 충치가 발생되었다면 최대한 빠르게 치료를 받아야 상태가 악화되는 것을 막을 수 있다.

 

충치가 생기게 된다면 상태별로 여러 방법들이 존재하기에 큰 문제 없이 치료할 수 있지만 무엇보다도 충치를 방지하기 위해 성실하게 치아 관리를 위해 노력하는 것이 중요하다.

 

만약에 충치를 그대로 두게 되면 치아를 발치해야 하는 경우도 있으며 관리가 덜 된 경우에는 주변 치아에도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큰 비용과 그리고 시간적 소모 등의 여러 가지 요소를 고려했을 때 큰 통증과 경제적 손해를 입을 수 있으니 관리를 철저히 해야 한다.

 

혹이라도 발치를 해야하는 경우가 생긴다면 보통은 임플란트를 해야하는 경우가 많은데 아무리 임플란트가 좋아졌다고 한들 자연 그대로의 치아는 대체할 수 없기 마련이다그런 이유 때문에 가능한 한 치아의 뿌리가 남은 경우 발치를 대신하여 자연 치아를 살릴 수 있는 충분한 방법도 있기 때문에 소중한 치아를 위해서 의료진과 충분히 상의를 한 뒤 소신껏 결정하는 것이 중요한다.

 

신경치료를 진행할 시 썩은 부위는 세밀하게 제거되고 썩지 않은 부위는 보존해야 현명한 방법이라고 할 수 있다그러한 이유로 인해서 정확한 치료가 이루어져야 하며남은 부분을 정상적으로 유지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치료의 목적이라고 할 수 있다신경치료에 대해서 쉽게 생각할 수는 있겠지만 실제 작은 오차에도 살아있는 치아의 부분을 유지할 수 있기 때문에 경력을 가진 의료진의 역할과 함께 구강상태에 맞춰 진료를 하는 치료가 필요할 것이다.

 

그리고 건강한 치료를 위해서는 평소에 꼼꼼하게 치아를 관리하는 습관을 유지하는 분들은 괜찮겠지만 그것보다도 정기적인 정기 치아 검진 서비스를 이용하는 것이 필요할 수도 있다또한 통증과 같은 불편함이 동반된다면 방치하기보다는 치과를 방문해 진단을 받아 조기에 치료하는 무엇보다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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