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십리치과 [소문난치과 명재원박사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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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국 기자

작성 2020.06.10 23:09 수정 2020.06.11 23:47


충치 치료를 하면서 신경치료가 마무리 될 즈음에 치아를 씌우게 되는데 이와 같은 방법은 다양하다 레진을 활용한 치료가 대표적이다충치 부위를 삭제하고 더 번지지 않도록 사용하는 레진은 심미성이 우수하므로 초기에 적합하다.

 

레진의 경우엔 치아의 마모가 적고 하루 만에도 치료가 끝날 수 있기 때문에 장점이 있지만 초기에 발견된 충치에만 사용할 수 있기에 충치 상태를 정확하고 면밀하게 확인 후 적용해야 한다고 한다충치의 상태가 진행된 경우에는 인레이치료를 받아야 하는 경우도 있다레진으로 끝나면 좋겠지만 인레이를 통해 하는 치료는 특정 넓은 부위를 메우는 치료이며다양한 재료로 사용되고 있는 레진과 골드 이와 같은 재료로 널리 사용되고 있다


일반 레진 치료보다는 내구성이 우수하다는 점도 있겠지만 충치 부위별로 보철물을 제작해야 하는 점이 있기에 번거롭지만 최소 두세번은 치과를 방문해야 한다.

 

그리고 더욱 악화된 경우에는 크라운 치료로 세라믹과 골드 등의 재료를 이용하여 덮어씌우는 방식이다충치 깊이가 깊어진 경우에 사용되는 크라운 치료의 경우에는 내구도와 치아의 발치를 막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만일에 충치가 깊게 진행되었다면 신경치료 후에 크라운 치료를 진행해야 한다.

답십리 소문난치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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