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최대 거래소 '빗썸' 1분기 실적, 작 한해대비 60% 기록

암호화폐 시장 기대감에 따른 실적성장

이효산 기자

작성 2020.05.28 14:09 수정 2020.05.28 14:09



국내최대 거래소 빗썸을 운영하는 빗썸코리아가 올해 1분기 228억의 당기순이익을 기록했다.


26일 비덴트가 공시한 내용에 따르면 빗썸코리아는 1분기 영업이익이 283억으로 지난해 영업이익의 60%를 올 1분기만에 달성한 것으로 나와있다. 이같은 결과는 올해 1분기에 비트코인 반감기 이슈와 암호화폐 본격 시세 반등에 대한 기대감이 실적에 고스란히 반영된 결과로 보여진다.


비덴트는 빗썸코리아의 최대주주인 빗썸홀딩스의 지분 34.2%를 보유하고 있는 관계사이다.


골드문TV의 최성진 비트마루 전문가는 "중소형 거래소들이 폐업수순을 밟았던 1분기에 빗썸 거래소는 오히려 작년도 대비 놀라운 실적을 달성했다. 특금법 개정안 이슈와 더불어 거래소들이 다양한 서비스를 지원했고 빗썸은 렌딩, 스테이킹, 예치 등 부가서비스를 통해 사용자들의 투자환경을 개선시킨 점과 비트코인의 반감기 이슈로 시장의 유동성이 공급된 점이 이같은 성과를 달성한 주요점"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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