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 " 비트코인 활용한 여행플랫폼 인수" 암호화폐 사업 확대중

암호화폐 기반 플랫폼 구축확대, 시장에 긍정적 영향

이효산 기자

작성 2020.05.25 12:52 수정 2020.05.25 12:52





지난 22일 바이낸스는 자체적으로 지원 중인 가상자산 항공권 예약 사이트 트레블바이비트가 블록체인 기반 숙박시설 예약 플랫폼 '트라발라'를 인수했다고 밝혔다.

바이낸스는 우선 두 기업의 여행상품을 공동 마케팅하고 향후 서비스를 완전히 통합함으로써 사용자에게 전세계 2백만 개의 호텔과 600개 이상의 항공편 옵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트레블바이비트와 트라발라는 현재 법정화폐를 포함 25개 주요 가상자산 결제를 지원하고 있다. 또한 가상자산 거래소를 포함 각국 법정화폐 연동 스테이블코인(가치안정화폐)을 발행해 사용자가 손쉽게 온라인 결제를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등 '블록체인의 발전과 돈의 자유'라는 모토로 사업을 운영 중이다. 바이낸스는 이번 합병을 통해 여행 산업으로 가상자산 활용 사례를 적극 확장시켜 나간다는 계획이다. 


골드문TV의 김택상대표는 "최근 바이낸스의 확장세가 날로 커지고 있다. 단순 암호화폐 거래소가 아닌 암호화폐를 이용한 거대 플랫폼 기반 산업으로 성장을 도모하고 있고 이는 블록체인의 대중화를 위한 청사진으로 해석 할 수 있다"고 밝혔다. 


바이낸스의 투자는 전체 암호화폐 산업의 목표인 대중화를 위한 목표의식의 하나로 앞으로의 행보가 주목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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