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중앙은행 CBDC와 관련한 첫 테스트 완료

디지털 유로의 유용성 테스트 성공적 마침

이효산 기자

작성 2020.05.22 09:23 수정 2020.05.25 12:57


프랑스 중앙은행이 유럽 최초로 디지털화폐(CBDC) 테스트를 완료했다.


이번 테스트에는 투자은행 소시에테 제너럴이 참여하여 진행했고 이번 테스트는 은행 간 거래 향상에 기여 할 수 있는지에 대한 부분을 집중 검토했다.

우선 자체 개발한 블록체인 기술을 사용해 유로를 표시하는 디지털 증권을 생성하는 내용으로 진행했고 추가적으로 은행 간 송금 부분을 추가로 테스트할 예정이다.


앞서 작년 12월 빌로이 드 갈로 프랑스 중앙은행 총재는 "프랑스가 디지털 화폐를 발행하는 최초의 국가가 되기를 원한다"며 2020년 1분기 내로 민간기업과 접촉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현재는 개인간 거래를 위한 소매용이 아닌 금융기관 간 거래에 우선 도입할 도매용 목적으로 개발목적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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