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한 P4 연구소 거물 미 망명

미국내 모처에서 조사중

미,중국 우한연구소 개방 압력이유

궈원구이 밝혀

김태봉 기자

작성 2020.05.15 21:46 수정 2020.05.20 19:10


미 트럼프 대통령이나 폼페오 국무장관이 우한 폐렴 진원에 대해 압박성 발언을 계속하고 있는 가운데 우한 P4연구소 부주임 스정리보다 더 거물이 미국으로 도주한 것으로 알려졌다.

 

52일 중국의 망명 부호인 궈원구이는 그 거물이 기밀물건을 가지고 유럽을 통해 미국으로 망명해 조사를 받고있는 상태라고 폭로했다. 그리고 퇴임한 국가원수 한명과 화상회의를 가졌다고 궈원구이는 밝혔다.

 

궈원구이에 따르면 미국에 망명한 우한 P4연구소의 거물은 이미 스티브 배넌과도 이야기를 나눴던 것으로 확인되고 있다.

 

현재 미국이 중국에 대해 우한 P4연구소를 개방하고 조사를 받으라고 압박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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