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소비자들의 권익을 대변하는 온라인신문, 한국소비자 연합뉴스 창간

한국소비자평가센터에서 국내 주요 뉴스 및 소비자 권익 관련 등을 소개하는 '한국소비자 연합뉴스'를 창간

한국소비자 연합뉴스 기자

작성 2020.04.23 18:15 수정 2020.04.23 18:15


대한민국 소비자들의 권익 보호를 대변하고 일반 회원은 물론 전문가, 경영자, 종사자들이 직접 참여함으로써 기업 경영 및 상품 품질 개선을 유도하는 소비자 평가 시스템을 운영 중인 한국소비자평가센터에서 국내 주요 뉴스 및  소비자 권익 관련 등을 소개하는 '한국소비자 연합뉴스'를 창간하였다. 한국소비자 연합뉴스의 발행인은 창업을 전문적으로 코칭하는 (주)에프지아크스의 서대엽 대표로, 편집장은 김효관, 부장 기자로는 박용희, 선임기자는 정요한, 김세진 등으로 구성됐다.


한국소비자 연합뉴스는 온라인매체로써 정치, 경제, 사회, 문화, 기업등의 관련 정보를 다양하고 공정하게 제공하여 소비자의 알권리 증진에 기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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