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회사 이노빙 대표 최지웅 발명의날 특허청장 표창 수상

(주)이노빙 최지웅 공동대표 제54회 발명의 날 맞이해 특허청장 표창 수상

김영철 기자

작성 2019.05.28 18:52 수정 2019.06.21 06:52

특허청이 주최하고 한국발명진흥회가 주관하는 "제54회 발명의날 발명유공자 및 올해의 발명왕 기념식"이 지난 27일 서울 코엑스(COEX)오디토리움에서 열렸다. 

 

이날 (주)이노빙 최지웅 공동대표는 발명 분야의 유공자로 선정돼 특허청장 표창을 받았다.

또한 지난해 12월 서울국제발명전시회(어떤제품)은·동메달 수상했다. 

한편, 최대표는 창업동아리 활동을 바탕으로 국내외 발명캠프 및 대회에서 다양한 활동을 보였으며, 14건의 지식재산권을 가지고 있다. 또한 지난해 9월 대만 국제발명전시회 금메달을 수상했으며, 두 달 뒤인 11월 조규민 공동대표와 (주)이노빙을 설립하였고, 현재 서울과 대구, 구미에 지사를 두고있다.

최 대표는 이날 "경험을 통해 떠오르는 생각을 기록하고 이를 과감하게 실행하는 것이 큰 도움이 됐다."며 열정으로 도움을 준 이들에게 감사를 표했다.



한편 (주)이노빙은 실생활의 불편함을 해결하는 아이디어 제품 제조업체이다. 주력제품으로 국물과 건더기를 분리하여 담을 수 있는 '두베(DUBHE)국자'로 WIC세계발명혁신대전과 대한민국창의발명대전에서 금메달을 수상하였으며, JTBC '스타트업 빅뱅'과 현대HCN '꿈을 향해 쏘다'에 출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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