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훈하우스 : 일산풍동애니골맛집 기막힌 일식

일산풍동애니골맛집 일산 호수공원 맛집 관훈하우스

일산풍동애니골맛집 풍동 애니골 맛집 관훈하우스

일산풍동애니골맛집 서울근교 가볼만한곳 관훈 하우스

a001 기자

작성 2018.04.13 15:47 수정 2018.05.16 05:55
일산 호수공원 맛집,풍동 애니골 맛집,서울근교 가볼만한곳,관훈 하우스


"일산 호수공원 맛집" 관훈하우스

"풍동 애니골 맛집" 관훈하우스

"서울근교 가볼만한곳 " 관훈 하우스 


#일산 호수공원 맛집 #관훈하우스

#풍동 애니골 맛집 #관훈하우스

#서울근교 가볼만한곳 #관훈 하우스


관훈하우스 : 일산풍동애니골맛집 '기막힌 일식' 일산 풍동 애니골 맛집


일산 호수공원 맛집 관훈하우스

풍동 애니골 맛집 관훈하우스

서울근교 가볼만한곳 관훈 하우스


봄날의 꽃들의 향연 잔치를 낮에만 즐기려는 분들이 많이 있다. 봄 햇살에 비추어진 벚꽃, 개나리, 목련 등의 아름다운 자태는 누가 뭐라고 해도 봄을 즐기려고 하는 우리들의 마음을 흔들어 놓기에 충분하다. 또한 봄맞이를 많이 즐겨본 사람은 조명에 비추어진 밤 벚꽃들의 화사한 아름다움을 느끼는 것을 최고의 봄맞이라고 생각을 한다. 서울에서의 밤 벚꽃들의 화사함을 느낄 수 있는 곳은 어린이 대공원과 여의도 둘레길, 석촌호수공원 등이 있다. 가족과 연인들, 동호인들 봄 드라이브를 즐기며 밤 벚꽂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곳이 있어 추천을 하고자한다.

고양시 일산 애니골 음식단지에 방문하시면 그 정취를 느낄 수 있다. 특히 그곳은 유명한 음식점들이 많아 봄기운도 느끼고, 맛있는 식사도 즐기며 저녁 시간을 여유롭게 즐길 수 있다. 특히 이곳을 찾을때는 꼭 가봐야 할 곳 중 하나가 일산 풍동 애니골 맛집인 관훈하우스 일식집을 들러 신선한 회를 먹어보는 것도 봄기운을 느껴보는 방법중하나일 것 같다.

 

일산 풍동 애니골 맛집 관훈하우스를 찾아가려면 중앙선 풍산역 이마트 맞은편 도로를 따라 가다 보면 오른쪽 애니골로 들어가는 도로가 있으며 정면에 안내 표지판이 보이고 커다란 나뭇잎 간판에 관훈하우스라 쓰여 있다. 좀더 표지판을 따라 가다보면 우리를 유혹하는 범상치않은 음식점들을 지나 100여 미터 걸어가보면 일산 맛집 관훈하우스 일식집간판이 보인다. 커다란 통나무로 상낭과 보로 지어진 넓은 건물이 한눈에 들어오고 멋진 건물의 야경을 보면 여기까지 들어오기 전에 나를 유혹했던 범상치않은 음식점들을 잘 뿌리치고 온 것이 잘 했구나 하는 생각이 확 들것이다.

 

일식집 문을 열고 들어가니, 서울의 어느 일식집에서도 볼 수 없는 광경이 한눈에 들어왔다. 내부 공간이 원목 등으로 인테리어 되어 고풍스러워 보였고, 탁 트인 내부가 일식집처럼 보이지않고 마치 숲속에 궁전에 들어와 있는 느낌이었다. 이곳은 비즈니스접대, 돌잔치, 환갑, 칠순잔치 등 많은 인원들이와도 수용 할 수 있는 공간적인 여유로운 곳으로 특히 직장인들 모임, 행사 후 뒤풀이 장소로 적합하다.

 

일산 호수공원 맛집 관훈하우스

풍동 애니골 맛집 관훈하우스

서울근교 가볼만한곳 관훈 하우스


일산 관훈하우스 일식집의 특징 중의 하나는 20여년이 넘는 전통을 자랑하고 있으며, 1988년 경기도 제1호 일식 관광식당으로 지정되었고, 2000년 고양시 세계꽃박람회 당시는 일산을 대표하는 모범식당으로도 활략을 했으며, 일산맛집 베스트10선정, 일산우수식당 선정 등 외적인 수상경력 뿐만 아니라. 무엇보다도 40년 경력의 베테랑 쉐프가 직접요리를 하여 손님께 식사를 즐길 수 있게 해드리는 음식의 맛으로 고객에게 만족을 드리는 일산 풍동 애니골 맛집이다

 

이번 주 화창한 주말 가족과 연인들과 함께 일산 호수공원 벚꽃 나들이를 즐기면서 일산 풍동 애니골의 관훈하우스 일식집을 방문하여 즐거운 저녁을 즐겨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일산 호수공원 맛집" 관훈하우스

"풍동 애니골 맛집" 관훈하우스

"서울근교 가볼만한곳 " 관훈 하우스 


#일산 호수공원 맛집 #관훈하우스

#풍동 애니골 맛집 #관훈하우스

#서울근교 가볼만한곳 #관훈 하우스




Copyrights ⓒ data today.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a001기자 뉴스보기
기사공유처 : 얼리어답터뉴스